익수 어쩌구저쩌구 하는 도네들 짜증나는게 이미 춘국장은 하고 있는일을 하라고!!!!! 외치는 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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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
조회 수 173
외압에 춘국장은 단 한번도 굴복한 적 없음. 기자들한테 약해서 기자들 배려해주다가 휘둘렸지.
기자들 한테 청장이 뭐라해도, 자기가 사과하면서 기자들한테는 원하는 기사 쓰라고 하면서 반려 한번도 하지 않았음
기자한테 외압이 오잖아요 = 자기가 약점잡혀서 외압당해놓고 그걸 말도 안하고 자기가 국장한테 압박주려하다가 국장과 이비는 신경 안쓰고 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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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고 해도해도 안한건....입아프고
하나가 되야한다 = 분열시켰던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