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 기자의 목입니다 https://theqoo.net/ib/4350449842 무명의 더쿠 | 03:24 | 조회 수 251 기자들이 정보공유를 국장님에게 좀 더 해주고 원하는 걸 돌려말하지 말고 정확히 말하면 될듯? 나도 약간 춘과인가 싶은게 '이거를 이렇게 해주세요'라고 말 안하면 이해 안간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