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특성상 너무 바쁘고 좀 따로 놀던 기자들이 에휴 저 골칫덩이 하면서 뭉치는 스토리가 써지는 것 같기도ㅋㅋㅋㅋ이게 본체가 비교적 방송 뉴비라 선배님들이 수습하는 그림이 써지네 흐름이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