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포기한게아니라
경찰들은 그전까지 저거 열린줄모르고있었음
고청장은 사방에서 wwe처리하고 본인 사건도 만들고 있어서 정신이없는 상태고
지금 경찰 시스템이 고청장이 오더를 내려야 사건을 진행할수있는 시스템인데 이번에 일벌어진게 그냥 순찰다니다가 저거나 가볼까 하고 갔는데 당시 운전하고 있던 경찰이 차를 계속 박아서 차가 너무 느려진상태라 좀 쫓아가다가 포기한 상황이었음
그래서 고청장도 처음에 말한게 왜 포기했냐를 처음 말한게 아니라 내가 지시한 팀이 아닌데 왜 사건을 받았냐 부터 시작한거(사실 경찰팀이 무전으로 물어봤는데 고청장이 주변이 너무 시끄러워서 놓친거였고)
이제 끝까지 wwe받아주라고 지시도 했고 슬슬 경찰도 내근 생기고 틀잡힐꺼라 괜찮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