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1~2일차에야 각자가 시민들상대하는거 익숙하지도 않고 평판작때문에 대책없이 경찰서 앞에서 벌어지는 잡범일일히 상대한다고 피곤했지
지금은 잡범많이줄고 애초에 상대도 잘안하고 프로세스 생겨서 wwe받아주다가 그냥 처리하면됨 그래서 시간도 널널한편이라 오히려 순찰돌아다닌다는 핑계로 사람들 만나고 다님
청장이하는 큰 wwe도 이틀내내 잡범만 엄청상대하다가 뭔가 한다고 좋아하는 인원들도 있고 도화지 안찢어지게 하려고 눈치보면서 어울리는 인원 도화지고 뭐고간에 rp몰입해서 다 처리하는 인원 그안에서도 불만쌓이는 인원 진실 알아가는 인원 다양하게 존재함
그리고 애초에 wwe하라고 있는게 경찰이란걸 알고들어온 인원이라 그 wwe가 재미있냐 별로냐의 문제지 그 행사자체를 싫어하는 인원은 없는거같은데?
고청장이 도화지그리고 찢어지고 하면서 머리아픈거야 어쩔수없는거고 ㅋㅋㅋ 그래서 멋사나 왈도쿤 끼고다니면서 그들이 청장이 할일 많이 대신해주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