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이라고 생각되게 기자한테 잘 이야기하고 그 기자가 특종감이라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국장에게 상황 설명을 해줘야 함
이거 큰 건이다, 경찰이 많이 왔더라! 이거 특종같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해줘야 국장은 상황을 모르니까 아 그렇게 컸었다고? 이러고 특종감이다를 고민하게 됨
기사 보내고 승인해주세요, 이런 일 있었음! 으로 끝나면 정보가 없는 컨트롤 타워 입장에서는 사실 대부분 악행이 이미 있었던 흔한 일임 특종이 될 가능성이 적어짐
그리고 추가로 이제 기자가 대상자를 보스 지망자 한 두명으로 줄이는 것도 고민해야할듯? 아마 다음 회의에 공유될듯.
마지막에 특종으로 할까 말까 고민했던게 8인이 ems를 납치해서 주유소 폭발시킨건데,
특종 주기에는 대상자가 8인으로 너무 많음 이어서 고민했었음.
거기에 춘국장이 전에 음식사러 편의점 갔다가 주유소에 차 들이박아서 폭발시키고 악행기사 써주세요 누구입니다 이러는 장면을 봐버려서
이게 특종감인가? + 8인이면 특종 대상자가 너무 많다로 결국 결론 내려지고 기사 보니까 대부분 갱지망생들이 뭉쳐서 다니니 특종감이라 생각하면 보스 한명으로 올리는게 좋겠다는 이야기하다 마무리 됐음.
이러니 저러니해도
사실 특종 가장 잘낼 수 있는 방법은, 그 wwe 장소에 국장이 있는게 빠를거 같긴함. 특종건이 될 수 있는 건들도 기자들이 국장한테 정보를 크게 안줘서 특종이 안된게 몇개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