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답답한 이유를 나도 알겠음
들어오는 정보가 일반 시민보다도 없음
근데 나에게 맡겨진 역할은 1순위급임
시장은 국장님 편하신대로 하세요
근데 자세한건 모르셔도 되요 이수준에
내 기준대로 했더니 그거 그렇게 하시면 안돼요
그럼 이건요 하면 알아서 하세요
기사는 기사대로 빨리 승인해달라 하는데
제대로 된 내용인지도 모르고 중요한 역할 해야함
고쳐야 될 부분도 계속 말해줘야하고
중간 중간 계속 찾고 전화하고 어딜 갈 수도 없이 앉아있음
고민많은거 답답한데 이해가 되는 답답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