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라이브 영상으로 진행된 내용이었고, 속보 승인 올렸다는 연락 자체가 이동 중 + 외부인 접촉 중이었음.
보도 언론국에 도착해서 몇마디 대화하고 승인 확인하다가 내용이 문제 될거 같아서 고민하다 수정하라고 했고.
발견 관련 기사는
시장님이 발견을 특종 주면 안된다, 그냥 위키 읽으면 나오는 수준이다. 그냥 시민으로 치면 사업체다. 이런 이야기를 전화를 했고
선행 점수는 더 주기 힘든 게 보여서, 악행은 기사를 너무 퍼주는 거 아닌가? 선행은 기사거리 자체가 기부아니면 없고 나머지는 여러개하면 하나로 퉁치는 식인데? 싶어서 더 고민하면서 기준 잡고 있었던 거임.
평판이 중요하니까 기준을 잡고 있었고, 이걸 공유도 했는데 이거 늦는다고 부국장 어쩌구하는 건... ㅠ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