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익수는 공직에있는 높은사람들 만나서 인터뷰하고 그걸로 기사쓰려고하고
신이비는 친화력으로 시민들 만나서 시민들입장에서 글을 씀
나익수는 구도나 관계같은거 여러가지로 판단해서 기사 하나쓰는데 신중해서 시간이 오래걸리고
신이비는 요점만 딱딱 간단하게 상황위주로 다양한 기사를 씀
그래서 재미있는게 나익수는 심각하게 기사쓰고있는 상황에서 신이비는 발랄하고 널널하게 기자생활하는듯보이는데 그러면서 특종도 많이 쓰고 양질의 기사도 많이 나오니까 나익수가 신이비한테 질투심느끼는중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