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 솔직히 나 3팀 응원 청자인데 마지막 게임에서 진짜 둘 중 아무나 이겨라 싶었거든
무명의 더쿠
|
02:04 |
조회 수 145
부정적인 느낌이 아니라
긍정적인 느낌으로... 둘 다 너무 절실해보이고 간절해보이고
그리고 무엇보다... 1 경기에서 남봉팀 시점으로 봐버렸는데
이무지 목소리가 내가 아는 이무지 목소리가 아닌거임
얼마나 간절했으면 사람 목소리가 바뀜...
진짜 절실하구나 싶어서 마지막에 둘이 안만나길 바랬는데
만나서 ㅅㅂ 좆됐다...
심지어 영원히 이어지는 연장전에 절실하고 필사적여서 긴장으로 죽을거 같은데 안끝났으면 바랬음
서로 서툴러서 더 그랬어 절실하니까 실수하고 절실하니까 그런다고 생각해서
발로 대회 딮하게 보는거 오랜만인데, 매번 대회마다 브리핑에서 목소리에 절실함이 느껴저서 모두가 이겼으면 좋겠다...
과몰입 멈춰 싶은데 얘네들 목소리가 절실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