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방어전도 재밌었는데
오늘 연두마을 대표 결정전도 너무 재밌었다
포켓몬 본가게임 좋아하는데
한정된 시간, 재화 안에서 각자 다른 실전몬 양성해서
대결하게되니까
진짜 리얼월드의 포켓몬 트레이너들이 진짜 저렇게 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 ㅋㅋ
윤가놈도 챔피언의 삶이 진짜 바쁘겠다면서
진짜 해마님의 폭발적인 지원을 받으면서도
그게 모자랄 정도로 본인이 챔피언으로서 받은 돈이나
재화 다 소모해가면서 실전몬 키우거든
나혼자서 포켓몬 게임할때는 사실상 내가 좀만 노가다하면
렙작이든 재화든 무한정인거나 다름 없는데 ㅋㅋㅋ
그렇지 않은 세상 보니까 너무 재밌닼ㅋㅋㅋㅋ
내일 끝나는거 너무 아쉽고
연두마을 가족들 넘 따뜻행 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