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무 직스로 맞짱뜨고 그다음판도 바텀구도 잘 모르고 이러니까
여기부터 베릴이 좀 더 혼란스러웠던거 같음ㅋㅋㅋ그래서 빡시게 피드백하고 끝났는데
그 다음에 밥이 비방디코 와서 우리 이거 해야한다 저거 해야한다 강하게 조언해주니까
자긴 그래도 이정돈 해줄줄 알았는데..싶었다고 혼란스러워하고ㅋㅋㅋ
그와중에 릎이 중간에 온 강쏘한테 감독님 위로해주라고ㅋㅋㅋㅋ하니까 강쏘가 쉴새없이 위로뮤지컬 시작하다 울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