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전에 살던집도 아랫집에 집에서 담배피는 흡연충있어서 괴로워하더니 이사와서는 윗집살던사람이 물을 너무 많이써서 집주인이 계랑기 설치하니 150톤중 120톤을 그 한집에서 쓴걸로 나왔고 결국 이핑계 저핑계되다가 도망
오늘은 건물에 물이 안나와서 내일까지 설거지도 샤워도 못하고 화장실 쓰려면 집밖에 정처없이 나갔다가 와야해서 방송도 비방으로 켠다는데
고생이 많다 ㅠ
오늘은 건물에 물이 안나와서 내일까지 설거지도 샤워도 못하고 화장실 쓰려면 집밖에 정처없이 나갔다가 와야해서 방송도 비방으로 켠다는데
고생이 많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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