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 강지: 김진우 이자식 어이가 없는게 어제 갑자기 https://theqoo.net/ib/4210118896 무명의 더쿠 | 09:08 | 조회 수 735 새벽에 디코오더니"누나 어제 다시보기에 테트리스가 없더라고 식은건 아닐거라 믿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