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캠 힘든거 알아서 거부감 없고 이해하는데 여겜스-여캠-섹댄비-심연 이렇게 있다고치면 내가 봤던 방송은 대부분 여겜스란말이야
근데 버츄얼 켰다고 갑자기 기존에 방송하던 여겜스보단 여캠쪽이나 여캠~섹댄비의 중간정도로 방송하면 당황스러움;;;
나도 버츄얼 많이 봐서 캠들이 버츄얼 키면 왜 그러는지는 머리로는 알겠거든? 버츄얼은 거의 대부분 방송스타일이 여캠에 가깝고 여캠~섹댄비 중간쯤으로 방송하는 사람도 많아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거같긴해...육수 찐하게 우리고 몸매어필하는거 자연스러운 판이니까
근데 그래도 내가 그동안 봐왔던 방송은 그게 아니니까 먼가 당황스럽고 흠칫하게되더라
물론 다 방송 잘하는 사람들이니까 이벤트성?방송각으로 잠깐 그러고 마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럴때만 안보고 마는데 그래도 쉽진않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