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대회에서 서폿은 최대한 덜 튀고 덜 못하는게 잘하는거라 생각했는데
어제 나나양은 그런 쪽이 아니라 아예 크랙플레이를 많이 했어서 되게 인상적이었음ㅋㅋ
플레임이 반농반진으로 고점 골드가 아니라 시작점 골드라고 하던데 의외로 맞는 말일지도?
어제 나나양은 그런 쪽이 아니라 아예 크랙플레이를 많이 했어서 되게 인상적이었음ㅋㅋ
플레임이 반농반진으로 고점 골드가 아니라 시작점 골드라고 하던데 의외로 맞는 말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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