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 나 쭈냥 20대초반 막내시절때부터 봤었는데 지금 대선배 취급받으면서 우쭐하는거 좋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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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
조회 수 165
옛날엔 말썽쟁이 장난꾸러기 막내였는뎈ㅋㅋㅋㅋ 언니들한테 이쁨받고 오빠들한텐 말괄량이취급이었는딩
어느새 30대중반이돼서 어딜가나 맏언니에 대선배 취급받고 장난끼 어디 안가서 동생들 능글스럽게 놀리는 거 너무 좋아ㅠ
그리고 나도 10년넘게 보는데도 아직도 콩깍지인지 나보다 언닌데도 여전히 귀여움 ㅋㅋ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