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방 실시간으로 처음 달려보는데(쇼츠로는 종종 봄) 일단 룩삼님이 말을 너무 편안하게 해주시고 멘트나 리액션도 배려해주시는거 너무 느껴져서 감사했고 연준이라는 친구가 사람 되게 좋아하는 엔프피지만 처음에는 낯가리는 편인데 시간 지날수록 편안해하는게 느껴지고 최근 촬영한 방송 중에 제일 편하고 좋았다는 말 진심인게 느껴져서 넘 좋았음ㅋㅋㅋ
그리고 채팅창 반응들도 다들 같이 즐겨주고 훈훈해서 재미있었어 오히려 그런 날것의 반응들이 더 유쾌하고 재미있더라ㅋㅋㅋㅋ 3시간 순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