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사람많은거도 안좋아하고 마크는 좋아하는데 대형마크섭이랑은 살짝 결이 다른 사람들이라 이번에 해도 푹먹은 기대안했는데 봄동비빔밥으로 편안한 사람들끼리 으쌰으쌰하면서 하니까 오픈런에 섭종까지 하는거 넘 맘에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