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프로토타입 워낙 뒤에서 모든일 다 지시하는 최종보스라 기계인간st로 예상한 사람 많은 거 같음 그리고 삐에로나 광대는 공포보다는 익살스러운 느낌이 더 커서 공포스러운 느낌이 안 와닿기도 함
근데 서양은 광대공포증 이런게 큰만큼 오히려 파피스토리에 맞춰서 최종보스까지 장난감st 이미지인거 호인거 같더라 ㅋㅋㅋ
문화차이겠지만 같은 게임 보고 이렇게 갈릴수 있다는거 뭔가 신기했음
우리나라는 프로토타입 워낙 뒤에서 모든일 다 지시하는 최종보스라 기계인간st로 예상한 사람 많은 거 같음 그리고 삐에로나 광대는 공포보다는 익살스러운 느낌이 더 커서 공포스러운 느낌이 안 와닿기도 함
근데 서양은 광대공포증 이런게 큰만큼 오히려 파피스토리에 맞춰서 최종보스까지 장난감st 이미지인거 호인거 같더라 ㅋㅋㅋ
문화차이겠지만 같은 게임 보고 이렇게 갈릴수 있다는거 뭔가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