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는게 어려운 일이긴하지만
하꼬가 눈도장 찍을 수 있을만한 컨텐츠 되게 많잖아
치지직에서 자체로 여는 것도 있지만
대기업, 중견 스머들 서버도 팔컷 어느정도 차면 기회 주어지기도 하고
규모 작은 개인세여도 기획만 잘하면 제작지원도 받을 수 있잖아
치스티벌, 치락실
그리고 꾸준히 열린 싱드컵도 있고 각종 대회도 있고
봉누도나 콩콩서버 같은 사례도 있고
핑맨이 연 브이믹스도 계속 열릴 것 같고
연말에 제작지원받아서 판구리랑 레드가 주최한 전공자들의 밤도 좋았거든
기획만 좋으면 제작 지원 잘해주는 것 같은데
근데 여기서 기회를 얼마나 더 퍼주고 지원을 해주는걸 바라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