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내서 사업하면서 업계를 아예 모르는 수준이었음... 지방도 아니고 송도에 숙소잡고 합숙하는거 자체가 신기했음 솔직히 지금도 탈주했던 사람들이 정상인이라 생각함 탈주를 함으로써 낙수받아서 그룹이 뜬건데 탈주 안했으면 빠르게 쌓여가는 빚만 다같이 나눠가지는 환장의 구조였지 저게
더 웃긴건 저래놓고 부랴부랴 복귀시켰는데 팬들 반응 개창나니까 내가 대표다 박아버려서 또 그걸로 2차 유동 모음ㅋㅋㅋ 그때는 야수의 심장이니 뭐니 했는데 까고보니 진짜 걍 생각없이 일하는 사람이었음.. 뜨는건 운이지만 유지는 실력인데
운이 역대급으로 따라줬는데도 순수 실력으로 똥볼을 몇번이나 차다가 결국 플랫폼 탈주엔딩이라니 ㅅㅂ 인맥 잘 다진 소속 라이버라도 내놓고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