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리그는 나오던 사람만 나온다는 의견도 있었는데 컨텐츠를 주최하는 입장에서 자주 나와주시던 분들을 초대를 안할수도 없었다 어찌보면 이렇게 일정이 겹치면서 뉴페이스분들을 섭외할 기회도 된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