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주한 멤버들도 그럴만 했다는 생각이 들긴하네
새집 증후군 생각보다 무서워서 일부러 새집에 잠시 세줘서 살게하기도 하니까
가족입장에서는 애가 일한다고 가서 숙소 생활을 하는데 건강이 가면 갈 수록 안좋아지고 + 빚이 점차 쌓여감... 그래서 막연하게 잘하겠거니 하다가 자세히 알아보니까 기업도 아닌 가내수공업... 애들끼리(부모 입장에서는) 모여서 빚져가면서 뭔지도 모를 것을 하고 있음, 왜 하냐고 물으니 딸래미가 꿈타령하면서 계속 한다고함... 당연히 정신차리라고 끌고 올듯....
근데 대체 루비의 꿈이 대체 뭐길래 저 사람들이 다 꿈꿈하면서 빠져있는 거야? 낭만 좋긴한데 대체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