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의 기억도 너무나도 소중했고 찬란했고
너가 있어서 여기 여전하게 살아있다 말하고
내겐 잊지 못한 기억들이지만
나는 이순간의 기적들로 널 다시만나러 왔다고
뮤비에서 어느순간 사라진 작은 헤비 연출도 그렇고
잊지는 않아도 마무리를 지을려는 노래라고 느껴짐.
가사가 너무 하나하나 예쁨 곱씹어보는데...
기억->기적으로 마무리되는 부분도
사라져->살아줘 이부분도 그렇고
뭔가 첫데뷔-2집때는 프롤로그라면
이제 진짜 헤비의 색을 보여줄거같아서 기대된다!!!
어쩌다보니 감상평에 젖어서 구구절절러가 됐는데
노래 지이이이인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