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전야제로 친선전 단판한거
스맵vs플렘이었는데 플은 안한다 했는데 네클릿이 전달 못해서 하게됨
여기서 스매부상은 한창 솔랭내기로 하루에 2030판씩 하면서 롤근육 빡 올라온 상태고
플레임은 6개월동안 30판도 안했다고 자신감 없는 상태
발릴거같다고 걱정하면서 진행했는데 다행인지 좋은 결과 보여줌
여기서 네클릿이 후기방송으로 숲vs치 롤판보면 차이 보였다고
숲은 일단 내가 캐리해줄게! 하면서 자신감 있는데
치지직은 약코가 깔려있어서 보는데 인상 팍 쓰였다고 썰푸는데 이게 뭔가 싶더라
치지직이 약코 베이스인지도 모르겠고 플랫폼 특징이라기엔 인물별특징 아닌가싶고
거기다 플렘은 최근 롤대회마다 인격말살((ㅋㅋㅋㅋ))당하고 해동도 안됐으니 자신감 없는거고
반대로 숲 스머들은 안쉬고 꾸준히 했으니 자신감 있는거고
1단 스머를 던져 초식으로 참사 안난게 다행이지
이번 3팀에 본진+호감스머 다 있는데
벌써부터 wwe 걸면서 자기들끼리 진화하는 모습 다보여서 급 빡치네
걱정과 다르게 이번에도 좋은 결과를 보여줬다! 라는 행복회로가 도저히 안그려져 ㅅㅂ
결국 창난 밸런스에 성난 민심을 광대짓해서 분위기 푸는건 스머의 몫이 되었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