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수 적고
채팅도 거의 통나무였던 방 본 적 있는데
ㅠㅠ 금지 이런건 몇몇 방들 있어서
그러려니 하려다가도
채팅이나 도네에 보이는 닉들이
거의 트위터에 팬아트도 올리는
진심인 사람들이었어서
흠칫한 적 있었음...
((((내 생각엔))))
이젠 고정으로 남은 사람들은
진짜 웬만하면 다 여청자 같은데
타스들한테도 과거 일화 얘기하면서 질색하다가
자긴 여초 느낌 다 쳐냈다며
뿌듯한? 자랑하는 듯이 말하던게
좀 정떨어지고 지나고 보니까 좀 웃김
청자수 적고
채팅도 거의 통나무였던 방 본 적 있는데
ㅠㅠ 금지 이런건 몇몇 방들 있어서
그러려니 하려다가도
채팅이나 도네에 보이는 닉들이
거의 트위터에 팬아트도 올리는
진심인 사람들이었어서
흠칫한 적 있었음...
((((내 생각엔))))
이젠 고정으로 남은 사람들은
진짜 웬만하면 다 여청자 같은데
타스들한테도 과거 일화 얘기하면서 질색하다가
자긴 여초 느낌 다 쳐냈다며
뿌듯한? 자랑하는 듯이 말하던게
좀 정떨어지고 지나고 보니까 좀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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