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처럼 1초마다 상황이 변하는 변수로 유연하게 돌려야하는 게임에선 특히
프로들 옾더레보면 오더로 유명한 선수들 칼날비 장난아닌데ㅋㅋ
내전할때 밀리마스가 플팀 원딜 대타로 인게임 같이 뛰어보고 한 평가가
"저사람(플레임)은 지금 정답인 롤을 하고있는데 옆에서 다 틀리다고하니까 본인 스스로 흔들리는거같은데? 같이 게임해보니까 겜보는 눈이나 콜이(오더가) 틀린게 아니야 근데 그걸 안들어주니까 혼란스러운거같아 안타깝네"라고 평함
이게 저티어들이 수행 못하면 "맞는것도 틀리다"가 어케보면 맞말이긴한데
극단적으로 칼날비콜에 예민해서 극한의 디버프가 되는 팀원들이 있는것도 아니고
싸미는 자기가 입꾹닫하고 뇌대리(쉔 궁!! 칼로 긁고 도발 해서 좀만 나가봐)+남콜 듣는게 훨 편하다함+시장통에 탑원딜은 생각 안하고 딜만할수있는게 베스트팀이라고 만족중
비인간젤리는 수달이나 시노종이 내려오라하면 cs도 다버리고 내려오는 죽으라면 죽을기세로 의문 1도 없이 하라는데로 다하는 극병사형
젤리님 바텀!>네~ 바텀 갑니다~ 아니다 미드밀어!>예~! 미드~
이게 cs면에서 치명적 단점이긴한데....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이팀엔 판단을 고수달/플레임 둘이서 즉각 내려주니까 오히려 좋아일수도
눈꽃도 입력하면 출력이 되는, 동시에 피지컬도 좋아서 본인 스스로 최대치의 출력을 내는 스타일 그리고 눈꼬챠는 인겜피드백 지랄나게 조지는거 아니면 오더에 저항없이 ㄱㅊ다함
물론 어제 연승으로 분위기도 좋았고 말대로 밴픽이 졸라 유리했어서 스무스한것도 있었겠지만 일단 당장 뽑힌 팀의 케미는 괜찮은거 같아ㅋㅋㅋㅋ
무엇보다 플수달이 같은각을 보는게 베스트같음
예전에 보면 플렘이 나봐나봐!하고 혼자 들어가서 터지는경우가 많은데
어제 경기보면 나봐나봐 하기전에 수달이가 먼저 준비or이미 같이 들어가는 각을 보고있어ㅋㅋㅋㅋㅋㅋ
혼자보는 각으로 실패하면 재앙인데 그 각을 같이 봐주는 사람이 있고 셋이 다 따라주면 그게 결국 답이 되는게 베스트같아 보이긴함ㅋㅋ
스크림하면서 처참하게 질때도 있을거고 문제도 생기겠지만
이번엔 외부에서 실시간 체크하며 피드백해줄 ☆60포☆ 코치도 있으니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