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치는거 다 알겠는데
경매제도는 결국 자기가 이득보려고 하는거에서 재미가 나오는건데
경매에서 도파민이 없어
나름 밸런스 맞추서 뽑았다고 쳐도 막상 스크림 시작하면 강팀 약팀은 어느 정도 나눠질텐데
번개로 강팀 약팀 정해지면 보기 힘들다고 경매를 저렇게 해야한다도 공감 별로 안 가고
최근 낙오전 전자낳대 발낳대도 경매에서 나온 구도대로 계속 흘러간건 아니였고
사실 어떤 식으로 경매 흘러가도 볼만한데
어느 방을 가도 채팅창에 경매 경찰들이 단속하고 다니는거 꼴보기 싫은게 제일 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