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글로벌 시장 개척과 안착을 위해 최 대표가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분야는 단연 자신의 전문 분야인 e스포츠이다. 최 대표는 "SOOP에서 일찌감치 '발로란트' 대회를 열고, 이를 동남아 시장에서도 적극 활용하면서 좀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현지 유저들을 파고 들 수 있었다"며 "인기 레거시 스포츠의 경우 콘텐츠 수급을 위해선 '머니 게임'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 회사가 감당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e스포츠는 SOOP이 오랜 기간 대부분의 종목 대회를 개최하거나 중계하면서 생태계에 이바지 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e스포츠 경기장 운영과 함께 수준 높은 방송 콘텐츠 제작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6/0004291088?sid=105
중계권보다는 자체적으로 게임대회 여는거에 집중하려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