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가 못하거나 뭐 그런게 아니고 뚜띠랑 선데이가 이미 너무 친하고 잘아는 사이라서
코치로 불러온 사람들마저도 이미 다 잘 아는 사이에 전부 스트리머라서 좀 아쉬운 느낌?
남봉 김뿡 행돌 다 좋거든? 좋은데.. 팀 상황때문에 뚜띠한테까지 뭘 해줄수 없는 상황이..
차라리 처음 보는 감독들한테 가는게 뚜띠 본인이 원하는 코칭이 가능했을 것 같아
파인님이나 모운님 팀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츈츈네도 츈츈은 마스코트지만 코치를 잘 데려와서 야무지더라고.
이러다가도 대회에서 잘할 수도 있지만 스크림도 뭔가 힘들어보여서 약간 안타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