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이 청장 할때는 그냥 내부가 너무 어수선했고
박정의 청장 시절에는 내부 정리하는데에 중점 두고, 갱은 세세하게 조직도는 거의 모르고 그냥 '갱단들'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하는 느낌이 강했어서
뭐 박정의가 이것저것 고치고 가고(보고서 폐지등) 이걸로 경찰이 안정감을 찾게됐고
박정의 죽은거 김윤성이 수습한 뒤에 이제 좀 갱 정보 수집하는 느낌임
어제 정보부 생기면서 한꺼번에 갱 연합구조랑 이런걸 이제 알았으니
박정의 청장 시절에는 내부 정리하는데에 중점 두고, 갱은 세세하게 조직도는 거의 모르고 그냥 '갱단들'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하는 느낌이 강했어서
뭐 박정의가 이것저것 고치고 가고(보고서 폐지등) 이걸로 경찰이 안정감을 찾게됐고
박정의 죽은거 김윤성이 수습한 뒤에 이제 좀 갱 정보 수집하는 느낌임
어제 정보부 생기면서 한꺼번에 갱 연합구조랑 이런걸 이제 알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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