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주인 나타나서 농조쿠 해산한거까진 아는데 내용 자세하게는 몰라서
근데 앞으로 농장쪽 매리트가 크지 않으면 새 인원이 올 확률이 없다고봄
뉴비가 들어와서 농사하러갈바에 걍 사람들 많고 wwe 갈기기 좋은 노가다 하러 가거나 택시 하겠지..
어제 농황, 계씨, 냐미 방송 번갈아 보는데
사실상 타인하고 소통없이 음악/영도 틀어놓고 수확 조아쓰 하고있었단말이지
그와중에 좀만 쉬면 기계 임대비 훅훅 나가니까 나무울타리 다 부숴가면서 최단경로로 경작하고
잠깐 쉴때마다 추후에는 기름이 어떻고 소득이 어떻고 그런얘기 하면서 계산기도 두드리고
위치상 고립된 게 좀 그렇다, 생각보다는 잘 안벌리네 그러고있었는데
오늘 농지개혁 한번 당하고 농협 갱단 콘클라베까지 하면서 바깥공기 마셔보니까
휴먼 소통도 달달하고 돈벌리는거에 눈뒤집혀서 도시생활 즐기고있는데 어케 돌아감ㅋㅋ
첫날 농사 하겠다고 회의하다가 ufc 비슷하게 걸려서 하루 접불 당한 사람들도 이제 안먹는 컨텐츠가 되버렸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