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와 연습생 그 둘 사이이의 발언이나 탈주한 연습생의 심정은 그들만 아는 거니깐 그럴 수도 있다고 보기는 하는데..
다만, 아무리 힘들어도 힘들다고 적극적으로 호소하면서 속도 조절을 하거나 어필도 할 수도 있고, 설령 나간다고 하더라도 일방적인 연락두절이 아니라 서로 이야긴 하고 나가는 방법도 있었을텐데.. 싶음..
실제로 2기로 데뷔한 시로도 유니, 칸나랑 준비하다가 자기는 준비가 안 되었다고 데뷔 미루기도 했었구..
뭐 금수저고 평양감사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그 무게가 무거워서 감당 못 한다면 안타까운거지, 그래도 연락하고 결정하는게 예의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