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정해지기전에 라인스왑 얘기하면서 "설마 이런 인방 대회에서까지 지독하게 라인스왑을 하겠어?" 하면서도 자기네가 탑팀장이니까 옵젝시간때 스왑하는거 염두하고 준비도 함
근데 생각한 정도로 유충때 스왑하고 그런게 아니라 지독하게 매순간 하니까
"와 이렇게까지 한다고?"
"스왑을 하루종일 하냐? 언제까지 해대는거야"
하면서 넋갱이 나가서 중얼중얼거리고
예전 본인 프로때 대회에서 라인스왑 당해서 탑라이너가 쓸모없어져 무력했던때같다고 ptsd 제대로 온거같았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