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까 이런 글 써도 되는거아님? 이라고 하면 할 말 없음 님 말이 다 맞음
근데 나는 실프 방송 아주 예전부터 보고 부업한다고 할 때 맘 아프면서도 이해했던 청자인데..... 운동도 다시하고 96친구들이랑 어울리고 예전보다 대회 참여도 많이하고 방송 공지도 남기고 정말 달라졌어
예전에 내가 알던 실프랑 달라도 열심히 사는 것 같아서 응원하게 되던데 내가 보기 싫은 컨텐츠 한다고 롤 낙오되길 바란다는건 진짜 짜게 식는다...ㅋ 발로란트 엄청 많이 해왔는데 롤하는 그 2주를 못참겠어서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