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설 보던 입장이라 밸붕 소린 지긋지긋했고
펑고야 디테일 다듬는거고, 특히 바텀쪽은 지식도 부족한데 챔폭 모두에 맞춰서 대비시키는거 힘들 거란건 이해가는데
너무 여기 방침이 목장형, 방치형이란 생각은 진짜 지울 수 없음
물론 다른 유치원과 커리큘럼을 같게할 필요도 없고, 여기 멤버들 바빠서 자주 모이기 힘든 것도 맞는 말인데
그런만큼 시간을 잘 써야되지 않나, 오늘이야 내전 빨리 끝난편이긴 하지만 쓸데 없고 배울거 하나 없는 자랭으로 두판 시간 낭비 했고
차라리 그 시간에 세세한 교육 보다는 그냥 간단한 것들 원포인트 교육 박는게 차라리 낫지 않나? 정글 파멸적인 움직임이나, 바텀 듀오 라인전 안 되는거 솔직히 둘 사이에 콜이 안 되고 서로 다른 상대 보고 때리고 포커싱 안 되는데, 뱅이 전자는 알고 있어도 후자는 모르고 있는거 같고
개인 교육 원하면 신청해달라는 것도 이해 안 되는게 자기가 뭘 잘하는지 못 하는지 지식도 없는 원생들도 있는데 스스로 알아차리는게 가능한가 싶은데
그냥 모일 때 내전은 짧게 치고 내전 시작하기전에 각자 부족한거 의식이라도 할 수 있게 원포인트로 짚어주는건 시간도 오래 안 걸릴텐데
여기 교육이란걸 세트 중간 시간 말곤 진짜 해본적이 거의 없기도하고 학생이 알아서 찾아오세요 그러는데 학생 여럿이 지식이 없는데 뭘 아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