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잘 즐겨서 후기 쓸 공간 찾아왔어 사견인데 문제되면 삭제할게
견자희>마이곰이>민결희 루트로 맛봤는데
(봉누도 스토리는 칠쌍파 위주로 경찰ems는 덥덥미로 다 봄ㅋㅋㅋ)
여긴 클립이 가로모드라 한페이지에 보이는 클립도 많고 클립 교류도 트때처럼 활성화 되어있어서 후열 컨텐츠들도 타고타고 계속 보게 되더라
치지직은 진짜 클립이랑 검색부분 뜯어고쳐야해 진짜로..
코렛트도 잘 지낸다는 말로만 봤었는데 렛트 뿐만 아니라 다들 잘 지내더라
UI가 좋아서 그런가 앞으로 심심하면 가끔 갈 것 같아. 특히 MY 설정해서 MY만 들어가면 묶음별로도 보이고 시청기록 좋아요 재생목록 만들어서 빠르게 접근 가능해서 편하더라
요양은 갱 갯수 제한도 없고 컨텐츠도 많아서 재밌더라(특히 점령전)
여기도 갱-경찰 밸런스 문제 있는 것도 신기하고
후열로 gta 좀비서버 나온 것도 재밌어보이던데
남봉의 다음 gta 서버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