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 강지 '한동숙이 아리해서 지는 꿈을 꿨다, 꿈 때문에 긴장해서 힘들었다' https://theqoo.net/ib/3495686811 무명의 더쿠 | 11-21 | 조회 수 187 ㄷㄷㄷ 대회전 그런 꿈은 디버프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