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가끔 시청자들의 취향에 맞지않는 지극히 본인만 너무 재밌어하는 게임에 꽂혀서 그게 청자 갈아버리는 주 원인이라;;;
예전 포나때랑 이번 데드락때도 너무 아쉬웠음
나야 데드락도 그냥 저냥 재밌게 보는 타입이었지만 솔직히 이 게임이 보는맛 개 없어서 가끔 릎신이랑 같이 옵치 듀오돌렸으면 더 재밌었겠다 라고 생각한적도 있었음 ㅋㅋㅋㅋㅋ 본인도 릎이랑 게임하고 싶어해서 싫어하던 탈콥도 깔았으면서!! ㅋㅋㅋ
근데 완전 데드락에 꽂혀서 콘크 자체를 또 존나 갈아버린게 팬으로서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