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전에서부터 채팅은 고사하고 스머들한테 돌려지는게
못해서 돌려진것도 맞지만 범인 아닌판에도 지목당하고 돌려져서
기승전탓 당하는거 아 심하다 생각하긴 했거든
tmi같은 예로 젤리도 그래서 답답함을 떠나서 응원하는 중임
프레임 잡혀서 다른사람이면 넘어갈거 하나부터 열까지 꼬투리 잡히는게
플레임은 더해서 그런 취급 받으면서도 "해줘" 당하고 있으니까
첫날에 자기좀 믿어달라고 하니까 으이구~ 서운했네 삐졌어? 하고
진지하게 팀게임이니까 우리 열심히해보자고 했을때
실프제외 빵터지면서 너 혼자 왜 자꾸그러냐 이러는거보고 보는 내가 일대다수로 몰리는 기분 씨게 들었거든
라이브로 그때 기분 진짜진짜진짜 상해하는거 보였는데
그래도 어찌저찌 넘어가고 지금와서는 또 플레임 말 싸가지없게 하는거에
던한테 나윤권 빙의해서 욕이 목까지 나오다가
새벽에 하는말 들으니 어느정도 이해는 됐는데
다 떠나서 쭉 보면서 느낀게 플레임 구박롤일땐 그런거 1도 없다가
반대롤되니까 그사람 인간성부터 일어나지도 않을 상황 상상 들먹이면서 뇌절하는거에 계속 끼어들게됨..
만만하게 찍힌거같아 여러모로 별말이 다나오고
본진방에서 맨날 타팀상황 단편적인것만 잘라서 날라오는데 사람 이미지화 시켜서 그것만 뻐꾸기질하는게 문제라 생각되고
단편적인것만 보고 말얹고 그렇게 점점 고착화 되고
이게 서사라고 해야하나? 결국 모든 일에는 처음부터 기승전결이 있는건데
호감스머 있어서 러너네도 첨부터 달렸는데 참 상황이 그렇다 다 힘들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