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상황에서 가장 혼란스러운 건 모두가 룩삼을 아이돌 평론가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야 https://theqoo.net/ib/3141005668 무명의 더쿠 | 03-13 | 조회 수 1906 나만의 작은 영도 쓰래기통이 어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