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이든 퇴출이든 공지는 매번 청천벽력 같은데 마음의 준비 하기도 전에 연속으로 이런일이 계속 닥쳐와... 내가 덜 놀랄 방법은 더이상 방송을 안보고 라이버들한테 정을 안붙이는 건데 이러다간 주 라이버가 니지를 나와서 다시 환생한다 해도 안볼 거 같음...
작년까지만 해도 내 나름 되게 가족같이 화목한 이미지라고 느꼈는데ㅋㅋㅋ 여러가지 일이 많았지만 이번 일로 좀 지쳤음...
졸업이든 퇴출이든 공지는 매번 청천벽력 같은데 마음의 준비 하기도 전에 연속으로 이런일이 계속 닥쳐와... 내가 덜 놀랄 방법은 더이상 방송을 안보고 라이버들한테 정을 안붙이는 건데 이러다간 주 라이버가 니지를 나와서 다시 환생한다 해도 안볼 거 같음...
작년까지만 해도 내 나름 되게 가족같이 화목한 이미지라고 느꼈는데ㅋㅋㅋ 여러가지 일이 많았지만 이번 일로 좀 지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