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프리카 가면 망할꺼라는 게시글들이 올라오더라고요 내가 방송을 몇년을했는데 내가 너보다 더 잘알아 이자식아
크리에이터 친화적이였다 미팅을 다녀와서도 고민했다 솔직히 말해서 도전이거든 저를 응원해주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를 그냥 싫어하는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해요
아프리카 미팅을 다녀왔고 그쪽에서 이렇게 말씀해주셨어요
버츄얼분들도 많이 정착을 하셨고 앵보님이 생각하시는 과거의 느낌도 분명 있었을것이다 근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
모든 크리에이터분들 한해서 오시게 될 경우에 컨텐츠적 지원도 가능하고 새로울것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마지막에 정말 좋았던게 아프리카 오세요 잘해드리겠습니다. 이랬으면 고민을 했을거같아.
그치만 모든 선택은 앵보님께 다 있습니다. 오신다하면 분명 도와드릴수 있는 부분은 있으나
선택은 전적으로 앵보님에게 있다 어딜가시든 잘 하실껍니다. 응원합니다. 이러시더라고
이사람들은 방송인에 대한 대우가 있다 이렇게 생각들더라고요 치지직이 그런게 없다는게 아니라
크리에이터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시고 도와주려고하는 부분도 분명히 있구나
내가 잘못된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과거의 프레임 떄문에 생각하는게 달랐던게 있었지 않았을까? 이런생각도 했어요
그후에 아프리카에 엑셀 여캠 남캠 게임 다 봤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아프리카의 기본적인 이미지 같은것들이 무리가 엄청나게 많아요 사람이 많은데
그중에 눈에 띄거나 큰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한테 시선이 끌릴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우리는 그 시선에 끌린곳만 보고 이렇구나 하고 판단한다 생각해요
단순한 예시로 흔히 이야기하는 안좋은 이야기를 하시는분들? 이런걸 보시면 그분들이 많은게 아니야
단지 엄청 큰 바다에 빨간색 부표하나가 떠있는 그런 느낌이란 말이에요
근데 우리가 바다를 봐야하는데 부표만보고 그것만 기억한다 이런 느낌인거야 너무 잘보이니까 그걸 물고 뜯으니까 그래서 다봤습니다.
제가 느낀건 방마다 문화가 다 달랐고 거기도 사람사는곳이고
맘에 안들면 안보면 되는거고 맘에들면 보면 되는거에요 근데 남들의 선택에 휘말릴께 아니라 내가 좋아할걸 즐기면 되는데
주변 눈치를 너무 많이 보는것도 있었다고 생각해요 내가 보고싶은거 보고 좋아하는거 보고 그러면 되는건데
방송을 좀 보면서 많이 바뀌였다. 근데 아프리카 내에 밈같은건 아직 잘모르겠더라고요 ㅋㅋㅋ
가면 뭐해야된다 어떻게해야된다 이런 괴담에 안휘둘리고 시장조사 잘하고 심사숙고 한게 느껴짐 찍먹할때도 분위기 잘 이끌었으니 잘됐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