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룽이란 사람이 원래는 노캠, 반캠 방송하다가
22년즈음부터 버튜버+반캠으로 뜬 사람인데
인기 컨텐츠는 프라모델 같은거 조립하는 방송이구
오늘 여러가지 커밍아웃을 했는데
내용이 사실이라면 꽤나 충격 큰 건들이네
미혼이라고 소개해왔지만
사실 방송 시작하기 전부터 유부녀였다
> 결혼 전부터 상대로부터
지속적인 폭행, 폭언, 모독이 있었다
> 작년 10월부터 자살을 준비 중이었다
> 11월 지인A와 외도를 했다
> 외도 사실이 들켜 남편에게
더욱 심한 폭행과 통제가 있었다
> 12월 지인A에게 사실을 밝히고
자살을 하려고 했지만
설득과 권유로 자살을 포기하고 이혼을 준비함
> A와의 관계와 방송하는 낛으로 살아왔는데
재차 협박이 이어짐
(방송 시청자에게 폭로, A에게 상간남으로 소송하겠다)
> A와 관계를 정리하고
가정폭력 증거를 수집하고 조정이혼을 제안
> 남편이 칼을 들고 빵룽 자신과 지인들
반려 동물들을 다 죽이고 자신도 죽겠다고 협박
> 경찰에 의해 남편과 임시분리조치
빵룽 자신은 임시 숙소에 거주중이고
남편은 특수협박으로 조사중
이런 내용들이 사실이면
TV도 타고 떠들썩했던 빛베리 사건의 트위치판인데
잘잘못을 떠나 사람이 안전하긴 해야는데
안타깝고, 순리대로 잘풀렸으면 하네
빵룽 본인은 이혼 절차가 끝나고
복귀할 생각은 있는 모양인데
팬들은 어안이 벙벙하면서도 걱정하는 분위긴데
어찌될지는 잘 모르겠음
일본에야 미혼모 버튜버들
가정폭력으로 인한 이혼녀 버튜버들 있긴한데
그쪽은 방송 초기부터 다 사실 밝혔던 사람이라
아무튼 사람은 살고 봐야되니 안전해졌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