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가 비자문제로 출국 중이라서
유니네 고양이 다루의 펫호텔 이용기간도 끝나서
설백이 데려와서 맡고 있는지 몇주 되었는데
어제 하루동안에
설백 스위치 떨어트림
송출컴 강제 종료시켜서 리방됨
물컵에 담은 물 설백 대신 마심
주방에 국물 내고 버린 다시마 물고옴
화장실 휴지통 열어서 생리대 말아둔거 다 펼쳐놓음
화장실 치우려고 방종한 설백 ㅠㅠㅠ
아니 큰 고양이 두마리나 이미 있는 집인데도 저러네 ㅋㅋ
아오 다루시치 ㅋㅋㅋ
유니 귀국하면 설백한테 소고기 풀코스해야겠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