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맴이고 이세돌이고 작업자들이고 그냥 사람을 캐릭터로 키워내는 걸 잘 하는 거 같음 그래서 피파나 레슬링이나 복싱이나 그냥 단순한 아이디어도 내부 사람들이 붙으면 규모 커지고 재밌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