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하고 김은별에게만 사후처리 때문에 남겼는데 그 둘이 그걸로 경찰에 신고해서 문 부숴서 막았다는게; 심지어 그 부순 문 아직도 그대로 있다는게 사실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좀 쇼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