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새봄) 컵밥 먹으면서 오마카세 갔다온 썰을 푸는 새봄 https://theqoo.net/ib/2295530034 무명의 더쿠 | 12-31 | 조회 수 380 추와 그냥 자는 은돌돌님 새봄: 오마카세 내스타일 아니다. 해산물 안 좋아하는데 억지로 먹어야될것 같은 분위기도 그렇고 배가 너무 불러서 나중엔 억지로 먹다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