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떻게 0이 됨?
박가린이랑 남순 방송 나가서 셋이 합방한거보면 성격나와.
박가린도 자기가 맞추다 맞추다 너무 명령조로 말하고 필요할 때만 찾아서 자기가 손절쳤다고 했고.
언니라서 맞출려고 기를 썼는데 안되더라. 동성 bj끼리는 서로 별풍을 나눠 먹어야 하니까 친해지기 힘든 거 같다 라고 함.
하지만,
박가린은 새로운 삼총사를 결성해서 잘 지내고 있음. 누구하나 별풍으로 서로한테 욕심부리지 않으니.
저말은 그럼 모다? 언니라는 사람이 별풍으로 갑질해서 박가린이 손절 친거야.
사실 박가린한테는 좋은거였지 다른 좋은 bj랑 친해지는 계기가 된거니까
윰댕은 그걸 10년을 참은거고. (이게 잘했다는 건 아님. 더 빨리 손절했어야함)
3년전에 손절하고 3년동안 행복했음.
이게 쌤쌤이 된다고? 뭐 3년동안 어그로는 혼자 다 끌렸어? 윰댕방에도 다 어그로 있었는데 무시하고
언급했단 것도 사건 정리되는 수순중에 언급한거잖아 3년전에.
그리고 본인은 또 이번년도에도 윰댕 언급했고. 이건 없던 일이야?
그리고 유튜브에 어그로 안끌리던데? 그냥 콘텐츠를 잘 못만들고 회사에서 뭘 던져줘도 하기싫은거 꾸역꾸역 하는 느낌이던데..
복지 어쩌고 봄? 진행을 못해도 못해도 너무 못하고 너무 이상했어.
그냥 유튜브를 할 능력이 없으니까 접는거고, 자기만 그만두기 배아프니까 물속으로 끌고 들어가는 물귀신으로 보여.
윰댕은 타로 뇌절만 안했어도 이긴판이었는데 안타깝다 에효